<우리두리>
누구나 하나쯤은 가슴에 품고 있을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
하지만 잊을 수 없는 아픔이 공존했던...
평범하지만은 않았던 그 시절...
12년 전 그 때의
우리두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