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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웹툰 편집부에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법사이트 문제를 이야기하며 독자들의 정식 연재처 사용을 부탁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앤씨웹툰 편집부입니다.
— 디앤씨웹툰 (@dncwebtoon3) March 16, 2020
작품이 무단전재된 불법 사이트에서 웹툰을 감상하는 것은, 창작자에게 아무런 소득이 되지 않아 창작자의 의욕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그 수익이 각종 악성 프로그램, 음란물, 악성 사업에 사용됨으로써 문화콘텐츠사업의 성장 기반을 오염시킵니다.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