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제작사, 국내 밴드, 일본 성우가 힘을 더한 애니메이션 "도굴왕"이 7월 공개된다
▶ "체인소 맨" 레제편 이을 대형 프로젝트, "자객편" 티저 공개
종합 콘텐츠 기업 다산북스가 다날엔터테인먼트와 웹툰 OST 제작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업무 협약 주요 내용은 웹툰 OST 음원 공동 투자 및 유통 활성화, 캐릭터 제품 및 이모티콘 등 콘텐츠 상품 개발, 메타버스와 대체 불가능 토큰(NFT) 분야 협력 검토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사의 합작 첫 프로젝트로는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에 있는 '모든 게 착각이었다'가 선정되어 OST 제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산북스는 OST의 IP를 제공하과 음악 사업 파트너사인 '에일뮤직'과 함께 음원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하게 됩니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제작된 OST의 유통 및 마케팅을 담당하며 각 사의 전문 분야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서대진 다산북스 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장은 “K-콘텐츠의 핵심으로 빠르게 떠오르고 있는 웹소설·웹툰 IP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웹툰 OST가 또 하나의 K-POP 장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음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한국의 웹소설과 웹툰을 소개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하였습니다.
이어 “이번 MOU를 시작으로 당사가 추진하는 IP 기반 메타버스, NFT 등 신규 사업의 투자와 제휴에도 다날엔터테인먼트와 다양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