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전독시가 영화로 찾아온다.

〈전지적 독자 시점〉이 오는 7월, 영화로 개봉합니다. 조회수 1의 소설을 끝까지 본 유일한 독자, '김독자'가 현실이 되어버린 소설 속 세계에서 이미 알고 있는 세계에서 소설의 주인공인 '유중혁'과 동료들과 함께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장르의 작품입니다.
동호대교 한가운데에 멈춰선 지하철에서 당황한 독자의 얼굴로 시작하는 티저에서는 자신의 상황이 자신이 읽던 소설 속 상황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멸망한 세계를 마주하는 초반부 에피소드의 일부를 다룹니다. 매일 지나다니던 한강을 가로지르는 동호대교가 무너지고, 매일 타고 다니던 지하철이 뒤집히는 등 평범한 일상 속 공간이 멸망해 버린 상황이 쉴 틈 없이 등장해 이목을 끕니다.
또한 티저에서는 김독자와 여정을 함께하는 동료들로,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의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지수까지 연이어 등장하며, 현실이 되어버린 소설 속 세계에서 맹활약할 이들의 케미와 조합은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런칭 포스터에서는 본격적인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무너진 동호대교 위에 마주 선 김독자와 유중혁의 강렬한 조우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민호 배우가 유중혁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던 만큼,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작 반열에 오른 <전지적 독자 시점>이 어떤 작품으로 독자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를 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