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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이 올해에도 만우절 명절(?)맞이 썸네일 대잔치를 벌였습니다. 네이버웹툰은 공지사항을 통해 4월 1일 단 하루동안 썸네일을 변경한다고 알렸습니다. 작품 연재, 노출시스템에는 변경이 없으며 썸네일을 재치있게 해석한 목록이 공개되어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인생존망>과 <구원자>가 화장실과 휴지를 통해 이어지고, <마음의 소리>와 <꿈의 기업>이 이어지는(?)등 독자들이 썸네일로 별개의 스토리를 만드는 '놀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이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네이버웹툰의 만우절 특집을 통해 힘든 시기, 잠시라도 즐거운 시기를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웃을 일 적은 요즘, 네이버웹툰의 만우절 장난이 웹툰 독자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