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담미디어… ‘2026 제2회 재담 전속 스토리 작가 공모전’ 개최
▶ 네이버웹툰, 日 카도카와·레드아이스 스튜디오 합작 ‘스튜디오 화이트’ 본격 가동... 메가 IP 육성 가속
▶ 웹툰원작 드라마가 재방송되면 원작자는 얼마나 벌까?
▶ 웹툰 엔터테인먼트, AI 아바타 제작 기업 ‘지니스(Genies)’와 파트너십 체결… 디지털 캐릭터로 ‘몰입형 팬 경험’ 확장
최근 몇년간 꾸준히 사람이 많이 다니는 역사 등지에서 웹툰 이미지를 보여주며 "영화화를 진행 중이다"라고 이야기한 후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제보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바리공주>의 김나임 작가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런 제보 내용을 알렸습니다.